작업 아카이브
드로잉부터 미완의 습작까지, 작가노트와 함께 시간 순으로 한곳에 보관합니다.
연결·연구
작업 사이 반복되는 주제를 짚고, 번들 미술사 카드로 그 맥락을 연구합니다.
질문하는 에토스
점수를 매기는 대신 질문을 던집니다. 남는 건 AI의 문장이 아니라 당신의 문장입니다.
01 — 아카이브 · 포트폴리오
한 작가의 작업이 머무는 자리.
작은 기록부터 미완의 습작, 완성된 작품까지 — 작업과 그 곁의 기록을 한곳에 보관합니다.
- 작품·습작·과정 이미지를 작가노트와 함께 시간 순 보관
- 주제·연작별로 묶어 포트폴리오로 정리
- 인터넷 없이도 언제든 오프라인 열람
fig. 01 — 아카이브

02 — 연결 지점 · 연구
흩어진 점들을 선으로 잇습니다.
작가 자신의 작은 기록과 작업들이 모여 하나의 흐름이 됩니다. knoriai는 흩어진 기록 사이에서 반복되는 주제와 연결 지점을 짚어, 내 작업이 놓인 맥락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 작은 기록과 습작 사이 반복되는 주제·모티프 발견
- 흩어진 작업이 모여 하나의 연작·흐름으로
- 내 작업이 놓인 맥락을 스스로 발견
fig. 02 — 연결 보기
03 — 에토스 · 철학판정하는 비평가가 아니라,
판정하는 비평가가 아니라,
곁에서 묻는 에토스.
아카이브를 들여다볼 때, 에토스는 점수를 매기는 대신 질문을 던집니다. 작업이 끝났을 때 남는 건 AI의 문장이 아니라 당신의 문장입니다.
01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기록을 근거로, 지금 작업에서 다음으로 들여다볼 한 가지를 함께 짚어 줍니다.
02
초안을 대신 쓰지 않습니다
완성된 답 대신, 스스로 답에 닿게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03
당신의 발자취만 기억합니다
성장 기록은 당신의 것입니다. 비교군이 아니라 당신의 어제와 견줍니다.
04
출처 없는 정보는 쓰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지어내지 않고, 근거가 분명한 내용만 이야기합니다.
✦ 무료로 시작
지금, 당신의 아카이브를 시작하세요.
아카이빙은 무료, 코칭도 무료 플랜으로 시작합니다. 더 많은 코칭이 필요하면 유료 플랜으로 이어집니다. 개인 기록은 기본적으로 내 기기에 저장되며, 협업(공용방)과 기기 간 동기화(종단간 암호화)를 사용하면 해당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